예정된 성공이었다…'6경기 3골 2도움' 음뵈모, "그는 19살 때도 팀을 위해서 헌신하는 선수였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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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를 지휘했던 감독이 그의 재능에 대해 설명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일(한국시간) "음뵈모의 전 스승인 루이 알메이다 감독이 그의 재능에 대해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브렌트포드에서 합류한 음뵈모는 맨유에서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는 측면과 가까운 자리에서 경기를 소화하다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스트라이커로 나서고 있다. 처음에는 음뵈모를 중앙에 기용하는 것에 의구심을 표했지만, 첫 경기에서부터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득점을 터뜨리면서 의심을 잠재웠다. 캐릭 감독이 지휘한 6경기에서 3골 2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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