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 위기→4연승으로 귀신같이 살아난 슬롯 감독, 맨유와 챔스권 경쟁 본격화…안필드 분위기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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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 리버풀의 슬롯 감독.EPA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리버풀=장영민통신원·정다워기자] 리버풀이 위기에서 벗어나 순위를 끌어 올리고 있다.
리버풀은 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경기에서 5-2 대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전반전에만 위고 에키티케, 버질 판다이크,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의 연속골로 3-0 앞섰다. 후반 초반 만회골을 허용했으나 코디 각포의 골로 4-1로 달아났고, 후반 25분 실점 후에도 7분 만에 상대 자책골이 나오면서 여유롭게 승리를 챙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