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정식 감독 후보와 맞대결? 캐릭 "관심 없어"···"리그 3위 도약에만 집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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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감독은 차분했다. 캐릭 감독은 차기 시즌 맨유 감독 후보로 거론되는 사령탑과의 맞대결엔 큰 관심이 없었다. 캐릭 감독이 바라는 건 오직 승점 3점뿐이다.
맨유는 3월 1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그레이터맨체스터주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경기를 둘러싼 묘한 기류가 있다. 팰리스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차기 시즌 맨유 정식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현지 베팅 업체는 글라스너 감독을 차기 시즌 맨유의 유력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한다.
맨유는 3월 1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그레이터맨체스터주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경기를 둘러싼 묘한 기류가 있다. 팰리스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차기 시즌 맨유 정식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현지 베팅 업체는 글라스너 감독을 차기 시즌 맨유의 유력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