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 韓 축구 진짜 비상, 토트넘 덜렁대다 미래 죽이고 있다…양민혁 4연속 결장 "의무 출전 조항 넣지 않아서… 스포츠뉴스 0 195 2시간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로 손꼽히는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의 잉글랜드 무대 적응기에 빨간불이 켜졌다.양민혁은 2025-26시즌 임대를 돌고 있다. 전반기에는 포츠머스에서 뛰다가 후반기 들어 코번트리 유니폼을 입었다. 원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더 큰 성장을 기대하며 추진했던 임대 승부수였는데 오히려 독이 되어 돌아오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