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무엇을 싫어하는지 생각할 시간 없어"…'강등 위험' 토트넘 사령탑의 '솔직' 발언
스포츠뉴스
0
149
03.01 21: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선수단의 체력이 충분하지 않다고판단해 체력 훈련을 진행했다.
영국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이 토트넘에 부임하자마자 곧바로 규율을 세웠다. 자신의 '충격과 공포' 훈련 방식을 선수들이 즐기는지 여부는 전혀 관심이 없다며 경고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상황이 좋지 않다. 시즌 전부터 부상자가 연달아 발생하며 스쿼드가 얇아졌다. 자연스럽게 경기력이 하락하며 프리미어리그 16위까지 떨어졌다. 결국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소방수 역할에 능한 것으로 알려진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