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퇴장당한 선수로 팀도 짤 수 있다…로세니어, 분노 폭발! "경기력은 괜찮은데…퇴장 문제 뿌리 뽑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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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첼시는 퇴장당한 선수로 스쿼드를 짤 수 있을 정도로 퇴장을 많이 당하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이번 시즌 퇴장당한 선수들만으로 베스트 11을 구성하기까지 이제 미드필더 한 명과 공격수 한 명만을 남겨두고 있다. 심지어 그 팀을 이끌 감독도 이미 확보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2일 오전 1시 30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8라운드에서 아스널에 1-2로 패배했다. 승점 45점에 머물면서 순위 도약에 실패했다. 현재 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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