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도 안 좋은데' 토트넘, 인종차별 관중으로 UEFA 징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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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관중의 인종차별성 행위로 징계를 받는다.
UEFA는 3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징계위원회가 결정한 징계 사안을 발표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서포터의 인종차별성 행위로 3만 유로 벌금을 부과받았고, 다음 유럽 클럽 대항전 경기의 원정 응원단이 금지된다. 단 응원 금지 징계는 1년간 집행 유예된다.
토트넘이 관중의 인종차별성 행위로 징계를 받는다.
UEFA는 3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징계위원회가 결정한 징계 사안을 발표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서포터의 인종차별성 행위로 3만 유로 벌금을 부과받았고, 다음 유럽 클럽 대항전 경기의 원정 응원단이 금지된다. 단 응원 금지 징계는 1년간 집행 유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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