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입 연 '아모림 측근'…"맨유 선수들, 전술 구현 못했다" 스포츠뉴스 0 150 10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후벵 아모림(41) 전 감독 측이 처음으로 공개 발언에 나섰다. 메시지는 분명했다. 전술이 구현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한 아쉬움이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측근이자 코치였던 아델리우 칸디두가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와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을 돌아봤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