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명에 3조 쏟은' 첼시 구단주, 이번엔 레알 윙어 열망 '런던 아이돌 될거야' 스포츠뉴스 0 183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첼시의 공동 구동주 토드 보엘리(53)가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 호드리구(25, 레알 마드리드)를 열망하고 있다.영국 '풋볼365'는 3일(한국시간) '팀토크'를 인용, 보엘리 첼시 구단주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호드리구를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보엘리 구단주는 지난 2022년 첼시 인수 이후 37명의 선수를 영입하면서 무려 15억 파운드(약 3조 원) 가량을 쏟아부는 광폭 행보를 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