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부임 후 7경기 무패…맨유 새 영입 자원들이 만든 기적
스포츠뉴스
0
110
03.03 16:0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반등하고 있다.
지난 1일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캐릭 부임 후 7경기 무패(6승 1무) 행진을 이어갔다. 이 기간 맨유가 획득한 경기당 평균 승점은 2.71점으로, 같은 기간 프리미어리그 어느 팀보다도 많은 승점을 쌓았다.
반등의 핵심은 이번 시즌 영입된 신입생들의 각성이다. 골문을 지키는 센느 라먼스의 활약이 결정적이다. 라먼스는 기대 실점 대비 5.2골을 더 막아내며 현재 이 부문 리그 전체 1위를 기록 중이다. 안드레 오나나를 임대 보낸 뒤 주전으로 도약한 라먼스는 빠른 적응력을 선보이며 팀의 뒷문을 안정시켰다.
지난 1일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캐릭 부임 후 7경기 무패(6승 1무) 행진을 이어갔다. 이 기간 맨유가 획득한 경기당 평균 승점은 2.71점으로, 같은 기간 프리미어리그 어느 팀보다도 많은 승점을 쌓았다.
반등의 핵심은 이번 시즌 영입된 신입생들의 각성이다. 골문을 지키는 센느 라먼스의 활약이 결정적이다. 라먼스는 기대 실점 대비 5.2골을 더 막아내며 현재 이 부문 리그 전체 1위를 기록 중이다. 안드레 오나나를 임대 보낸 뒤 주전으로 도약한 라먼스는 빠른 적응력을 선보이며 팀의 뒷문을 안정시켰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