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골 폭발' 차세대 한국 유망주 김민수, '찰칵 세리머니'로 손흥민 '샤라웃'…팀은 4-1 승리 스포츠뉴스 0 161 2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김민수(20, 안도라)가 골과 함께 '찰칵 세리머니'로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갔다.FC 안도라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 열린 코르도바 CF와의 원정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전반에만 세 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