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손흥민-메시 같은 팀 뛸까" 美도 관심 폭발! 레전드 라인업 뜬다…2026 MLS 올스타전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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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를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들이 한 데 뭉친다. 손흥민(34, LA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 토마스 뮐러(37,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커뮤타 유니폼을 입고 함께 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는 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MLS와 리가 MX(멕시코 리그)의 자조심 대결이 다시 펼쳐진다. 2026 MLS 커뮤타전이 7월 29일 오후 8시,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라고 발표했다. 경기 하루 전날 스킬 챌린지가 전야제 성격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공식발표] "손흥민-메시 같은 팀 뛸까" 美도 관심 폭발! 레전드 라인업 뜬다…2026 MLS 커뮤타전 메인 포스터, 얼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03/202603031818777379_69a6b33fac2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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