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엠블럼 닿을까 봐 속옷 입었어" 충격 망언! 아스날 첩자인가…"내부 징계 검토 중"… 스포츠뉴스 0 111 1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최소한의 예의도 지키지 않았다. 최악의 부진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엔 유소년팀 스카우트의 망언으로 내부 잡음에 시달리고 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새로 영입한 아스날 팬 출신 스카우트가 구단 엠블럼이 피부에 닿는 것조차 싫다고 농담한 것에 대해 '깊은 실망감'을 느꼈다고 밝히며 내부 징계를 검토 중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