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도 불안, 리그 1위팀 맞나'…이강인이 구한 PSG, '르아브르에 희망을 줬다'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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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09:00
PSG/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랑스 리그1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파리생제르망(PSG)의 경기력이 우려받고 있다.
PSG는 지난 1일 프랑스 르아브르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에서 1-0으로 이겼다. PSG는 전반 37분 이강인과 바르콜라가 선제 결승골을 터트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문전 쇄도한 바르콜라가 헤더골로 마무리했고 PSG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리그1 선두 PSG는 르아브르를 꺾고 18승3무3패(승점 57점)를 기록해 2위 랑스(승점 53점)와의 격차를 승점 4점 차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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