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관심 식었다…나이지리아 슈퍼스타, 김민재와 3년 만에 재결합? '케인 떠나면 바이에른으로' 스포츠뉴스 0 144 03.05 10:00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나이지리아 출신 슈퍼스타 빅터 오시멘(28, 갈라타사라이) 영입전에서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풋메르카토'를 인용, 맨유가 오시멘에 대한 관심을 철회하면서 해리 케인(33)의 장기적인 대체자를 찾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전에서 가장 앞서가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