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밀어내고 국대 원톱! 가능한 시나리오다…'골 감각 절정' 오현규, 이적 후 5경기 4골 폭발→홍명보호 웃는다 스포츠뉴스 0 173 03.05 18:00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튀르키예의 명문 베식타시로 이적한 뒤 절정의 골 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오현규의 득점포가 또다시 불을 뿜었다.3월 A매치를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장 홍명보 감독도 미소를 지을 만한 활약이다. 현재 흐름이라면 오현규는 3월 A매치에서는 물론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최전방 공격수 자리를 꿰찰 가능성이 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