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손흥민 효과!' 결국 해냈다 '오피셜' 공식발표, 메시와 맞대결 승+2도움+2연승 대활약→LAFC, MLS 파워랭킹 1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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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23:00
손흥민이 대활약을 선보인 보람이 있다.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파워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MLS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프리킥 득점으로 인터 마이애미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줄리안 홀은 레드불 뉴욕 소속 10대 선수들의 도움을 받아 득점을 터트렸다. 시애틀 사운더스는 레알 솔트레이크 원정에서 패배했다”고 MLS 2주 차를 요약했다.
사무국은 파워랭킹도 발표했다. 손흥민의 LAFC가 1위로 올라섰다. MLS 사무국은 “LAFC와 휴스턴 다이너모의 맞대결은 전반전 막판 휴스턴 선수 한 명이 퇴장당해 사실상 끝난 것 같았다”며 “후반전 휴스턴에서 한 명 더 퇴장자가 나와 경기는 끝난 것처럼 보였다. 마크 델가도의 엄청난 득점과 스티븐 유스타키오의 추가골을 선보였다”고 LAFC의 한 주를 요약했다.
MLS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프리킥 득점으로 인터 마이애미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줄리안 홀은 레드불 뉴욕 소속 10대 선수들의 도움을 받아 득점을 터트렸다. 시애틀 사운더스는 레알 솔트레이크 원정에서 패배했다”고 MLS 2주 차를 요약했다.
사무국은 파워랭킹도 발표했다. 손흥민의 LAFC가 1위로 올라섰다. MLS 사무국은 “LAFC와 휴스턴 다이너모의 맞대결은 전반전 막판 휴스턴 선수 한 명이 퇴장당해 사실상 끝난 것 같았다”며 “후반전 휴스턴에서 한 명 더 퇴장자가 나와 경기는 끝난 것처럼 보였다. 마크 델가도의 엄청난 득점과 스티븐 유스타키오의 추가골을 선보였다”고 LAFC의 한 주를 요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