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 데려와!"…토트넘 진짜 망할 위기에 前 MF 사령탑 교체 요구 스포츠뉴스 0 171 3시간전 엔제 포스테코글루./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나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데려오겠다." 전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이미 오하라는 현재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경질하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다시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