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경기 만에 경질 위기' 토트넘 임시 감독, 추가 하락 막아라 '결단 내리나' 스포츠뉴스 0 110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토마스 프랭크 경질 후 토트넘의 구원 투수로 나섰던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이 단 3경기 만에 짐을 쌀 위기에 처했다.영국 '기브미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SNS) 매체 '매치 데이 센트럴'을 인용, "투도르 감독이 북런던에 입성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경질될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