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일으키고 백악관에 메시를 불러?' 트럼프 대통령, 메시 정치적 이용했다 맹비난 받아 스포츠뉴스 0 167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해 12월 6일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MLS컵 결승에서 밴쿠보 화이트캡스를 3-1로 꺾고 구단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메시 역시 2년 연속 리그 MVP에 선정되며 팀 우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