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퍼디난드·긱스 출동' OGFC, 수원 삼성 레전드와 4월 19일 맞대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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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15:00
사진=프레인스포츠
전설적인 선수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가 오는 4월 19일(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친선전이 아닌 전·후반 90분 정규 경기로 진행된다. 양 팀은 최정예 레전드 선수단을 구성해 이벤트가 아닌 진검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 등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선수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결성한 독립 팀이다. 선수들이 현역 시절 보여주었던 ‘축구에 대한 꺼지지 않는 열정’과 ‘위닝 멘털리티(Winning Mentality)’를 다시 한번 그라운드 위에서 증명하겠다는 취지로 출범했다.
전설적인 선수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가 오는 4월 19일(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친선전이 아닌 전·후반 90분 정규 경기로 진행된다. 양 팀은 최정예 레전드 선수단을 구성해 이벤트가 아닌 진검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 등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선수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결성한 독립 팀이다. 선수들이 현역 시절 보여주었던 ‘축구에 대한 꺼지지 않는 열정’과 ‘위닝 멘털리티(Winning Mentality)’를 다시 한번 그라운드 위에서 증명하겠다는 취지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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