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 원인은 이미 회장직에서 물러난 다니엘 레비 때문이라는 의견이 전해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부진 원인으로 전 회장인 레비를 지목했다.
토트넘은 정말 이례적인 부진을 겪고 있다. 2024-25시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7위를 기록하긴 했지만, 상황이 다르다. 당시에는 강등권과 승점 차이가 많이 나서 강등당할 걱정이 하나도 없었다. 이번 시즌은 29라운드까지 진행된 시점을 기준으로 강등권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단 1점 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