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퀘스트프랑스 등 현지매체는 6일 'AT마드리드는 여전히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있다'며 '파리생제르망(PSG)은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계약 연장을 원한다.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매우 귀중한 선수이지만 미래가 불투명하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을 높게 평가하고 향후 몇 주 안에 협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