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영입한 거야?"…린가드, 벌써부터 '순수 조롱' 시작됐다! "거리에 나가도 아무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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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04: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코리치안스로 이적한 제시 린가드가 벌써부터 수많은 조롱에 직면해 있다.
코리치안스는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코리치안스는 린가드 영입을 확정 지었다. 그는 2026년 말까지 유효한 계약으로 팀에 합류했고, 일정 조건을 달성할 경우 2027년 말까지 자동으로 계약이 연장되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를 거쳐 갑자기 K리그로 이적을 발표하면서 국내 팬들에게 놀라움을 줬던 것이 벌써 2년 전이다. 린가드는 두 시즌 동안 67경기 19골 10도움을 올리면서 FC서울의 에이스 역할을 해냈다. 2025시즌에는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많은 국내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워낙 명성이 높았던 선수라 다른 팀들의 팬들도 린가드에게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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