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흑역사' 클린스만, 정말 잘 즐기다 갔구나…"한국 정말 훌륭한 경험, 선수들 레벨 매우 높다" 행… 스포츠뉴스 0 242 03.07 07:00 [OSEN=고성환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62·독일) 감독이 한국 대표팀을 지휘했던 시간을 되돌아봤다. 한국 축구에는 오점으로 남은 클린스만 감독이지만, 정작 그는 최고의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멕시코 '엑셀시오르'는 5일(한국시간) "클린스만 감독은 가장 최근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경험도 언급했다. 그는 2023년 부임했지만,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요르단에 패해 탈락한 뒤 2024년에 경질됐다"라며 그의 발언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