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앙 WORST] "10명이서 뛴 꼴, 이강인이 더 낫다"…엔리케 18살 선발 기용 고집→투명인간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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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드로 페르난데스 부진은 심각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7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5라운드에서 AS모나코에 1-3 패배를 당했다. PSG는 패배에도 1위를 유지했다.
PSG는 아쉬운 경기력 속 패했다. 후방에서 실수가 매우 많았고 공격에서 세밀함이 부족했다. 특히 중원 싸움에서 밀렸다. 지친 비티냐를 지원하는 드로의 역할이 특히 아쉬웠다. 드로는 2008년생이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합류를 했는데 PSG 영입 기조와 맞는 선수였다.
![[리그앙 WORST] "10명이서 뛴 꼴, 이강인이 더 낫다"…엔리케 18살 선발 기용 고집→투명인간 취급, 최악의 결과로](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07/681362_795365_43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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