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후 3경기 패배→23일 만에 경질 고려 '토트넘의 막장 구단 운영'…"전임 감독들 이름 거론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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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14:00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말 그대로 막장 구단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부임한 뒤 첫 3경기에서 모두 패배를 당해 강등 위기에 쳐해, 한 달 만에 두 번째 감독 교체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진한 끝에 경질됐던 시점 토트넘의 순위는 16위였다. 소방수로 투도르 감독이 부임했는데, 3경기 째 승리가 없다. 아직도 16위인데, 상황은 더 악화됐다. 강등권에 있던 팀들이 승점을 쌓아가고 있던 반면, 토트넘은 계속 그대로였기 때문이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 1점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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