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가 "특별한 재능"이라 인정한 유망주, 맨유가 노린다!…근데 "총 9개의 구단이 노리고 있어&…
스포츠뉴스
0
134
03.07 18: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포르투갈의 신예 수비수를 쫓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간) "벤피카의 신성 다니엘 반자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포함한 리버풀, 아스널 등 총 7개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이 촉망받는 10대 유망주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팀 소속인 반자키는 오른쪽 풀백이다. 184cm로 꽤 큰 신장에도 뛰어난 스피드로 과감한 전진성을 보여주고, 날카로운 크로스 능력까지 갖췄다. 2008년생의 나이에도 이번 시즌 1군 경기를 두 차례 소화하며 데뷔에 성공했다. 벤피카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반자키에 대해 "나는 그를 매우 신뢰한다. 정말 필요한 재능을 갖춘 선수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라고 칭찬한 바 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