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강등된다, 패스도 2번도 못하는 팀" 토트넘 출신 전문가의 분노…"감독 바꿔야 잔류… 스포츠뉴스 0 281 03.07 19:00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출신 제이미 오하라(40)가 친정팀의 강등 위기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오하라는 7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어젯밤 본 봐로 토트넘은 강등될 것이다. 지금 이 순간 기준으로 우리는 강등되고 있다"면서 "웨스트햄, 노팅엄, 리즈는 투지가 있지만 이 팀은 전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