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 PSG 엔리케의 '황당' 로테이션 잔혹사…18세 신예 고집하다 모나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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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22:00
[OSEN=이인환 기자] "첼시전 대비? 그러다 리그 우승컵 놓치겠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해할 수 없는 선수 기용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PSG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25라운드 AS 모나코와의 홈 경기에서 무기력한 경기력 끝에 1-3으로 완패했다.
이날 PSG는 팀의 핵심 창의성인 이강인(25)을 벤치에 앉히고 18세 신예를 고집하다 안방에서 모나코에 무릎을 꿇었다. 현지 팬들 사이에서는 "엔리케와 이강인 사이에 불화가 있는 것 아니냐"는 격앙된 반응까지 터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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