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헤더 장인!' 이재성, '발보다 정확한 이마'로 석 달 침묵 끊었다…마인츠는 또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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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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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은 8일(한국시각) 독일 마인츠 메와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전반 39분 선제골을 갈랐다.
코너킥 상황에서 팀 동료 필립 티에츠가 니어 포스트 부근에서 백헤더를 했고, 이를 대니 다 코스타가 반대편 골대 앞에서 재차 헤더로 연결했다. 상대 골키퍼 앞에서 '방해꾼' 역할을 하던 이재성은 높이 뜬 공을 헤더로 밀어넣었다. 득점 1분 전 완벽한 헤딩 찬스를 놓친 이재성은 남다른 위치 선정과 반응 속도로 자신의 실수를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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