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2경기 연속 득점…호날두 이어 개인 통산 900골까지 '-1'
스포츠뉴스
0
146
03.08 10:00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DC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로드리고 데폴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메시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DC 유나이티드와 2026 MLS 3라운드에서 결승 골을 넣어 2-1 승리를 견인했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메시는 1-0으로 앞선 전반 27분 마테오 실베티의 전진 패스를 받은 뒤 반 박자 빠른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