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잘 쓰는' 이재성, 5골 중 헤더로 4골…마인츠는 4경기째 무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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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4·마인츠)이 또 머리로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팀은 4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하며 강등권 언저리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마인츠는 7일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와 2-2로 비겼다. 리그 3경기 연속 무승부를 포함해 최근 4경기에서 승점 3점(3무 1패)만 추가하는 데 그쳤다. 현재 14위(5승 9무 11패·승점 24점)로, 강등권인 17위 볼프스부르크와 승점 4점 차다.
이재성은 전반 38분 셰랄도 베커르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1분 뒤 다시 찾아온 코너킥 상황에서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대니 다코스타가 골문 오른쪽에서 헤더로 연결한 공을 이재성이 문전에서 방향을 바꾸는 헤더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뽑았다.
마인츠는 7일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와 2-2로 비겼다. 리그 3경기 연속 무승부를 포함해 최근 4경기에서 승점 3점(3무 1패)만 추가하는 데 그쳤다. 현재 14위(5승 9무 11패·승점 24점)로, 강등권인 17위 볼프스부르크와 승점 4점 차다.
이재성은 전반 38분 셰랄도 베커르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1분 뒤 다시 찾아온 코너킥 상황에서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대니 다코스타가 골문 오른쪽에서 헤더로 연결한 공을 이재성이 문전에서 방향을 바꾸는 헤더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뽑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