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안 산 게 신의 한 수였다! 눈독 들였던 '토트넘 신입생'→손흥민보다 주급 높은데 부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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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너 갤러거를 사지 않은 건 신의 한 수였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7일(한국시간) "지난 1월 이적시장 당시 맨유와 연결됐던 갤러거는 토트넘 홋스퍼로 갔지만, 맨유는 갤러거 영입을 놓친 걸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2000년생,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 갤러거. 첼시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했고 데뷔 초반 몇 번의 임대 생활을 거친 뒤 다시 첼시로 돌아와 주전으로 도약했다. 지난 시즌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는데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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