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에 7만 관중 불러모은 메시, 통산 899호 골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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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6:00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개인 통산 900골 달성에 단 한 골만을 남겨놓았다.
메시는 8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 DC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결승 골을 터트리고 인터 마이애미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DC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은 워싱턴 DC에 있는 약 2만석 규모의 아우디 필드지만, 이날 경기는 메시 때문에 미국프로풋볼(NFL)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홈구장 M&T 뱅크 스타디움에 치러졌다. 7만2026명이 입장해 DC 유나이티드 홈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
메시는 8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 DC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결승 골을 터트리고 인터 마이애미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DC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은 워싱턴 DC에 있는 약 2만석 규모의 아우디 필드지만, 이날 경기는 메시 때문에 미국프로풋볼(NFL)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홈구장 M&T 뱅크 스타디움에 치러졌다. 7만2026명이 입장해 DC 유나이티드 홈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