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최저 평점·슈팅 1개' 4경기째 골 침묵…LAFC는 구단 최초 'MLS 개막 3연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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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6: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첫 골이 또 무산됐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포함 공식전 4경기 연속 골 침묵도 이어졌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3라운드 FC댈러스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풀타임 출전했지만 슈팅 단 1개에 그쳤다.
이날 손흥민은 키패스 2회를 포함해 패스 성공률 86% 등을 기록했으나 전반 10분 만에 시뮬레이션으로 경고를 받는 등 아쉬움을 삼켰다. 결국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고도 공격 포인트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 8일 FC댈러스전에 나선 로스앤젤레스(LA)FC 손흥민. /AFPBBNews=뉴스1 |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3라운드 FC댈러스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풀타임 출전했지만 슈팅 단 1개에 그쳤다.
이날 손흥민은 키패스 2회를 포함해 패스 성공률 86% 등을 기록했으나 전반 10분 만에 시뮬레이션으로 경고를 받는 등 아쉬움을 삼켰다. 결국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고도 공격 포인트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