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킬리안 음바페의 열애설이 터졌다.
스타들의 가십을 다루며 14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SNS 매체인 'Aqababe'는 6일(이하 한국시각) '음바페와 에스터 엑스포시토가 현재 교제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들은 지난달 25일 마드리드에서 함께 있었고, 어제 바에서 여러 여성이 그들이 밤새도록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뛰어난 득점력을 갖춘 프랑스 공격수로, 어린 나이에 세계 축구의 중심에 올라선 선수다. 파리 생제르맹(PSG) 시절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며 프랑스 리그1 득점왕을 여러 차례 차지했다. 리그 우승과 각종 국내 컵 대회 우승을 이끌며 구단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꾸준한 득점 기록과 개인 수상으로 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2018년 월드컵에서 팀의 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2022년 월드컵에서는 득점왕을 차지하며 결승전 해트트릭이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다. 이후에도 대표팀의 에이스로서 주요 대회에서 공격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