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만 없다면 반드시 1000골" 호날두, 햄스트링 다쳐 마드리드서 재활 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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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01:0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스페인 마드리드로 이동해 재활에 들어갔다. 클럽과 국가대표를 합산한 공식전 통산 1000골 도전에 제동이 걸렸다.
알나스르의 호르헤 제수스 감독은 7일 네옴과의 사우디프로리그(SPL) 원정경기를 앞두고 “지난 경기에서 호날두가 근육 부상을 입고 교체됐다. 검사 결과 당초 예상보다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개인 물리치료사가 있는 마드리드로 이동해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수스 감독은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필요하다. 빠른 복귀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지난 1일 알파이하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페널티킥을 실축한 뒤 교체 아웃됐다.
알나스르의 호르헤 제수스 감독은 7일 네옴과의 사우디프로리그(SPL) 원정경기를 앞두고 “지난 경기에서 호날두가 근육 부상을 입고 교체됐다. 검사 결과 당초 예상보다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개인 물리치료사가 있는 마드리드로 이동해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수스 감독은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필요하다. 빠른 복귀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지난 1일 알파이하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페널티킥을 실축한 뒤 교체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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