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트 도르트문트 떠난다, 시즌 종료 후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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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09: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브란트가 도르트문트를 떠난다.
라르스 리켄 도르트문트 매니징 디렉터는 3월 8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열린 대화를 통해 만료를 앞둔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율리안 브란트가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브란트는 1996년생 독일 출신 미드필더로, 지난 2019년부터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3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데뷔해 손흥민과 함께 뛴 기간도 있었던 브란트는 이내 레버쿠젠의 핵심 멤버로 성장했고 도르트문트 이적으로 한 차례 스텝업에 성공했다.
브란트가 도르트문트를 떠난다.
라르스 리켄 도르트문트 매니징 디렉터는 3월 8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열린 대화를 통해 만료를 앞둔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율리안 브란트가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브란트는 1996년생 독일 출신 미드필더로, 지난 2019년부터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3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데뷔해 손흥민과 함께 뛴 기간도 있었던 브란트는 이내 레버쿠젠의 핵심 멤버로 성장했고 도르트문트 이적으로 한 차례 스텝업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