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마지막 영광 남겼다" 토트넘 암울한 현실…"차라리 다행이다" 스포츠뉴스 0 166 03.09 10:00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LAFC)이 떠난 뒤 토트넘의 추락이 멈추지 않고 있다. 현지에서는 차라리 손흥민이 이 시즌을 함께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자조 섞인 반응까지 등장했다.훗스퍼 HQ는 7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 이적 이후 급격히 무너진 팀 상황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