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FA컵 '리즈 시절' 가나요…'EPL 잔류 사활' 리즈, FA컵 8강행···"또 하나의 역사 쓸 기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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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10:00
리즈 유나이티드가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8강에 올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리즈 사령탑 다니엘 파르케는 “또 하나의 역사를 쓸 기회”라며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최고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리즈는 3월 9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웨스트요크셔주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16강전 노리치 시티와의 맞대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리즈가 이 대회 8강으로 향하는 건 2003년 이후 처음이다.
리즈는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숀 롱스태프(전반 32분)와 가브리엘 거드먼드슨(전반 43분)이 연속골을 터뜨렸다. 후반 40분엔 조엘 피로에가 승부의 쐐기를 박은 팀의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리즈는 3월 9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웨스트요크셔주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16강전 노리치 시티와의 맞대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리즈가 이 대회 8강으로 향하는 건 2003년 이후 처음이다.
리즈는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숀 롱스태프(전반 32분)와 가브리엘 거드먼드슨(전반 43분)이 연속골을 터뜨렸다. 후반 40분엔 조엘 피로에가 승부의 쐐기를 박은 팀의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