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 박지성과 함께 뛰었던 나니, 카자흐스탄 데뷔전 교체 투입 3분 만에 1도움 맹활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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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루이스 나니(39·포르투갈)가 은퇴 번복 후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 나니가 카자흐스탄 프로축구 1부 리그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나니가 속한 FC 악퇴베는 3월 7일(이하 한국시간) FC 토볼과의 맞대결에서 4-1로 이겼다.
나니는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 종료 20분을 남기고서였다.
나니가 속한 FC 악퇴베는 3월 7일(이하 한국시간) FC 토볼과의 맞대결에서 4-1로 이겼다.
나니는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 종료 20분을 남기고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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