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친일 구단 등극 노려…네덜란드 1부 20골 '황인범 동료', 웰백 후계자로 노린다! 미토마와 호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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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11: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브라이튼은 미토마 카오루에 이어 우에다 아야세도 노리고 있다.
영국 '스포츠 붐'은 6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이튼은 대니 웰백 장기적 후계자로 일본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우에다를 노린다. 웰백은 35살이 됐고 브라이튼 스카우트는 후계자를 찾는데 우에다를 선택했다. 브라이튼 스카우트들은 우에다를 집중적으로 관찰했고 관심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이튼은 미토마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미토마는 브라이튼 입성 후 슈퍼 조커로 활약을 했고 점차 주전 자원이 됐고 브라이튼을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올 시즌 활약은 아쉽지만 여전히 핵심인데 브라이튼은 또다른 일본인을 노린다. 페예노르트에서 황인범과 함께 하는 우에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