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이적설 재발에 급해졌나…"이강인 첼시와 챔스 16강 선발 예상, PSG 수준 높이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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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1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첼시전에서 깜짝 선발 출전할 수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첼시와 대결한다. PSG는 16강 플레이오프에서 AS모나코를 제압하고 16강에 올라왔다.
디펜딩 챔피언 PSG는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이다. UCL에서 16강 직행에 실패했고 프랑스 리그앙에서도 확실한 선두를 오르지 못하는 등 부진한 모습이다. 발롱도르를 들었던 우스만 뎀벨레가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 다른 공격수들도 기복을 보이고 있다. 일리야 자바르니, 루카스 슈발리에와 같은 신입생들도 아쉬운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