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가 '진짜' 헐크됐다!…대회 결승서 역대급 패싸움 논란, 주먹으로 뒤통수 때리고, 날아차기 시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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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제이루는 9일(한국시각)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이스타지우 고베르나도르 마갈량이스 핀투에서 열린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와의 2026시즌 브라질 컵대회에서 1대0으로 승리해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러나 이날 경기는 크루제이루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패싸움이 벌어져 논란이 되고 있는 중이다. 경기 종료 직전에 사건이 발생했다. 골키퍼인 에베르송이 공을 잡았을 때, 크리스티안 카르도소가 다소 무리하게 경합을 시도해 두 선수가 충돌했다. 에베르송이 공을 잡는 게 명확했기 때문에 카르도소가 무리할 필요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분노한 에베르송이 카르도소에게 달려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