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손흥민 연봉의 7배!' 메시, 연간 '1200억' 받는다…마이애미 회장 폭로 "가치 충분" 스포츠뉴스 0 146 8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에서 받는 연간 보수의 실제 규모가 공개됐다. 금액은 손흥민의 연봉과 비교해 무려 7~8배에 달하는 수준이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 호르헤 마스가 팀 주장 메시의 연간 보수가 지분 수익 등을 포함해 약 7,000만(약 1,039억 원)~8,000만 달러(약 1,188억 원) 규모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