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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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손흥민이 떠난 이후 날개 없는 추락을 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강등되면 명예를 잃을 뿐 아니라 5000억원 이상의 재정적 손해도 이어질 것이란 현지 매체의 분석이 나왔다.
토트넘은 9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5연패 늪에 빠지며 7승8무14패(승점 29)를 기록, 20개 팀 중 16위에 자리해 있다.
다이렉트 강등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8)과는 불과 1점 차이밖에 나지 않아 당장 다음 라운드에 강등권으로 처질 수도 있다.
![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https://news.nateimg.co.kr/orgImg/na/2026/03/09/7786926_high.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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