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안 가길 잘했네' 리버풀 로버트슨 "여기서 헌신할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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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로버트슨이 토트넘행을 자신이 거절했으며 리버풀에서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리버풀 레프트백 앤디 로버트슨은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할 뻔했다. 데스티니 우도기의 부상이 잦았던 토트넘은 즉시 전력감 풀백을 원했고 로버트슨을 영입하기 위해 리버풀과 접촉했다.
로버트슨이 토트넘행을 자신이 거절했으며 리버풀에서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리버풀 레프트백 앤디 로버트슨은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할 뻔했다. 데스티니 우도기의 부상이 잦았던 토트넘은 즉시 전력감 풀백을 원했고 로버트슨을 영입하기 위해 리버풀과 접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