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집단 난투극' 브라질 프로축구서 '23명 퇴장' 베테랑 헐크도 가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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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브라질 프로축구 경기에서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23명이 퇴장당하는 역대급 사건이 일어났다.
9일 브라질 벨루 오리존치에서 열린 크루제이루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미나스제라이스 주 챔피언십 결승전은 축구 역사에 남을 최악의 난투극이 연출됐다.
크루제이루가 후반 15분 카이오 조르지의 골로 승리가 유력한 후반 추가시간 5분에 사건이 벌어졌다. 종료 직전 크루제이루 마테우스 페레이라가 중거리슛을 날리자 동료 크리스티안이 빠르게 문전으로 쇄도했다. 세컨드 볼을 따내기 위한 움직임이었다.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골키퍼 에버슨이 잡다가 한번 놓친 볼을 다시 다이빙해서 잡을 때 문전으로 달려들던 크리스티안이 에버슨에 걸려 넘어졌다.
9일 브라질 벨루 오리존치에서 열린 크루제이루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미나스제라이스 주 챔피언십 결승전은 축구 역사에 남을 최악의 난투극이 연출됐다.
크루제이루가 후반 15분 카이오 조르지의 골로 승리가 유력한 후반 추가시간 5분에 사건이 벌어졌다. 종료 직전 크루제이루 마테우스 페레이라가 중거리슛을 날리자 동료 크리스티안이 빠르게 문전으로 쇄도했다. 세컨드 볼을 따내기 위한 움직임이었다.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골키퍼 에버슨이 잡다가 한번 놓친 볼을 다시 다이빙해서 잡을 때 문전으로 달려들던 크리스티안이 에버슨에 걸려 넘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