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구단 사이 논의도 있었는데"…'369경기 출전' 리버풀 베테랑이 이적할 뻔했다! "내가 … 스포츠뉴스 0 123 7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버풀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이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이 사실이었다고 전했다.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로버트슨은 자신의 미래가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리버풀이 자신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을 때까지 헌신하겠다고 했다"라고 보도했다.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로버트슨의 거취가 화제였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부상자가 연달아 발생하며 전력이 약화된 토트넘이 수비 보강을 위해 로버트슨을 노렸다. 그러나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